공천 할당과 애초부터 무관했다. 여전히 여성에게 정치는 유리 천장이다. 이를 개선한다는 공천 할당제는 민낯을 드러낸 지 오래다. 거짓말을 위한 거짓말이고, 말장난을 위한 말장난이다. 신뢰도 없으니 버릴 때가 됐다. 여성의 정치 참여를 거드는 또 다른 제도가 있다. 공천 가산점 제도다. 6·3 지방선거에서도 적용됐다. 더불어민주당은 최대 25%, 국민의
적·사회적 갈등은 시시각각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이다. 지난해 12월1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(뒷줄 가운데)이 헌법 및 민주시민교육 관련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.